
한 건설업자 대표가 로비를 위해서 본인 소유의 별장을 짓고
그곳에 여대생, 유부녀를 돈벌게 해준다는 명목으로
데려다가 몰래 약을 멕이고 그야말로 강간, 난교파티를 벌였는데
관련 동영상을 몰래 촬영했음.?
승리 정준영 저리가라인데 당시 현직 검찰출신의 법무차관 내정자인
김학의가 연루되면서 사건이 무마됨. 당시 피해자 여성이 본인이
피해자라면서 얼굴까지 까면서 법정에서 증언했는데도 무죄.
검찰 과거사위에서 장자연 사건과 더불어 김학의 성접대 사건은
거의 2 Top 급. 정준영에 묻히면 안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