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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지역은 새 아파트 공급이 적은 지역이라는 점이 공통점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5개 지역은 전국 입주 5년 차 이내 아파트의 평균 비율인 14.94%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광주광역시 11.48% ▲서울특별시 8.74% ▲대전광역시 6.9% ▲전라남도 13.24%% ▲부산광역시 11.73%이다.개별단지로 살펴보면 새 아파트 선호 현상을 더욱 느낄 수 있다. KB국민은행 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서울 강북구 미아동 `꿈의숲 롯데캐슬(`2017년2월 입주) 전용 59㎡는 1년간(`19년3월~`20년3월) 18%(5억 6000만→6억 6500만원) 올랐다.전남과 대전도 마찬가지다. 전남 광양시 중동 `광양중마2차진아리채`(2017년 3월 입주) 전용 84㎡ 매매 시세도 1년 동안 13%(2억3,750만→2억6,750만원) 상승했다. 대전 중구 오류동 `서대전역 우방아이유쉘 스카이팰리스`(2018년 7월 입주) 전용 84㎡도 같은 기간 18%(3억3,000만→3억9,000만원) 올랐다.이렇다 보니 이들 지역에서 분양하는 신규 아파트 청약 성적은 좋은 편이다. 새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만큼 대기수요자들도 많기 때문이다.광양 센트럴자이 광양 센트럴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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