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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2-28 18:31:19
 
오빠가 잘못한 일 나한테 책...
 글쓴이 : 머사기표22
조회 : 1,954  

부모님

1 오빠가 돈 안갚으면 대신 갚아주시고 나한테 "그러게 오빠한테 돈을 왜 빌려줘선.. 돈 안갚을 꺼 알면서 왜 빌려주냐" 그래놓고 안빌려주면 "그 조그만 돈 조금 빌려주면 되지 그거하나 못빌려줘서 시끄럽게 만드냐"

2 오빠가 고장낸 아이폰 충전기 집에 아이폰 쓰는 사람 나밖에 없어서 충전 못하고 오빠보고 빨리 사오라고 했더니 부모님이 "그냥 집에 있는거 쓰면 되지 왜 이렇게 오빠 귀찮게 하니" 그러면서 또 나한테 돈 주면서 시끄럽게 하지말고 니가 가서 사와라고 하심 >>>> 내가 "잘못한 사람이 사와야지 왜 내가 사와야되는데? 그리고 왜 오빠돈으로 충전기를 사와야지 왜 엄마돈으로 계속 사줄려고 하는데" 하니깐 한숨쉬면서 오빠한테 "00아 가서 충전기 사와라 , 됬니 이제?"

3 오빠한테 레쉬가드 두갠데 하나는 아빠가 준거랑 잃어버렸다고 지랄해서 새로하나산거 (뒤에 잃어버렸다고 한 레쉬가드 침대밑에서 찾음) 이번에 친구들 끼리 수영장 딸린 펜션 가기로 함 (면티 이런거 안되고 비키니나 레쉬가드처럼 수영복 재질만 입장가능한 수영장이라고 함) 그래서 펜션가기 전전 날 부터 레쉬가드 입을거 찾고있으니깐 오빠가 자기꺼 가져가라고 함 두개중에 깨끗한거 입을려고 두개 내방에 가져다 뒀는데 저녁에 갑자기 자신도 수영장을 간다면서 내방에 들어와서 방을 뒤짐 결국 수영복 둘중에 자기가 깨끗한거 가져간다 시전 . 다음날 오빠방에서 더러운 다른하나 수영복 챙길려고 들어갔는데 아무것도 없음 결국 전화해보니 이미 수영복 두개 다 자신이 가져감. 퀵으로 보내든 펜션 값을 환줄해주든 아빠한테 전화해서 가져가라고 하든 갖고오라니깐 내가 빌려준덴나 병신아 이러고 차단 .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하니깐 "그래서 어쩌라고 어떻게 하고싶은 지 말해라 엄마 피곤하다 "

4 내옷은 사준적도 없음과 동시에 오빠옷 사러갈때는 항상 동행 그리고 돈도 내줌

진짜 오빠 없애버리고싶은데 방법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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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퇴가 정말 안 좋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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